2013년 시작해 11회를 맞은 이 공모전은 올해부터 ‘스토리대상’으로 명칭이 바뀌었다. 총 상금도 소설 공모전 최대 규모인 1억1000만원으로 증액됐다.
소설 중장편과 단편에 더해 청소년 단편 부문을 신설했다. 장르와 내용에 제한이 없으며 신인과 기성 작가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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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년 시작해 11회를 맞은 이 공모전은 올해부터 ‘스토리대상’으로 명칭이 바뀌었다. 총 상금도 소설 공모전 최대 규모인 1억1000만원으로 증액됐다.
소설 중장편과 단편에 더해 청소년 단편 부문을 신설했다. 장르와 내용에 제한이 없으며 신인과 기성 작가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.